뉴이스트, 5인 버전 ‘Dejavu’ 팬미팅 실황 영상 공개

김채현 기자
수정 2019-11-19 16:08
입력 2019-11-19 16:08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오후 뉴이스트의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5인 버전으로 재탄생한 ‘Dejavu(데자부)’ 무대 영상을 공개해 가시지 않은 진한 감동과 여운을 남겼다.
이는 15일부터 17일까지 총 3일간 서울 KSPO DOME(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펼쳐진 2019 NU’EST FAN MEETING ‘L.O.Λ.E PAGE’ 무대 영상이다. 당시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던 무대이기에 팬들이 보내준 사랑에 보답하고자 깜짝 공개한 것.
공개된 영상은 관객들의 뜨거운 함성 소리와 함께 뉴이스트 다섯 멤버들의 이름을 차례로 외치면서 시작된다. 뉴이스트 멤버들이 선보이는 화려하면서도 절도 있는 퍼포먼스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끈다.
관객들은 “뉴이스트 사랑해”를 떼창했고 뉴이스트는 이에 화답하듯 폭발적인 가창력을 완벽히 뽐내며 무대 몰입도를 높였다. 관객들과 뉴이스트가 함께 만들어간 ‘Dejavu(데자부)’ 무대는 벅찬 감동을 이끌어냈다.
뉴이스트는 지난 4월 ‘Segno’ 콘서트에 이어 이번 팬미팅 ‘L.O.Λ.E PAGE’를 통해 꿈의 무대인 서울 KSPO DOME(올림픽 체조 경기장)에 두 번째로 입성했다.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 회차 전석 매진, 관객과 호흡하며 무려 4시간의 러닝 타임을 웃음과 감동으로 꽉 채워 ‘대세돌’다운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뉴이스트는 향후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 =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관련기사
-
장동건-고소영 부부, 하와이 목격담 “분위기 싸해”
-
해킹된 주진모 카톡? 유출 내용 공식입장 보니..
-
“건모 얘긴 꺼내지 말라” 김건모 장인 장욱조 근황
-
“나이 들고 신음소리가 잘된다”고 말한 여배우
-
“재벌인 줄 알고 결혼했지만 빈털터리” 정가은 남편 고소
-
재오픈 ‘포방터 돈가스’…또 경찰차 출동
-
성폭행 당시 김건모 ‘배트맨 티’ 존재하지 않았다?
-
“송가인이 전라도 욕했다” 정다경 폭로
-
박명수 아내 한수민·김준희, 허위 과대광고로 적발
-
구혜선, “지옥 속에서 버텨봐” 악플에 결국..
-
임송매니저 유튜버 깜짝 변신 “‘전참시’ 하차, 진짜 이유는...” [EN스타]
-
“아내는 김건모 소개, 남편은 김건모 폭로” 아이러니
-
백화점서 포착된 김연아, 아우라가..
-
김건모♥장지연, 커플샷 입수 “초밀착 스킨십”
-
양준일 팬카페, “신입회원 받지 않을 예정” 왜?
-
“김건모, 날 강간할 때 입었던 옷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