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전소미 “저녁에 가족들과 짜장면 먹을 것”
임효진 기자
수정 2019-11-14 10:24
입력 2019-11-14 10:24
전소미는 14일 서울 송파구 가락고등학교 고사장 앞에서 취재진을 향해 “떨리고 실감이 엄청 난다”며 수능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전소미는 “이제 고등학교의 마무리라고 볼 수 있는 수능을 보게 돼 많이 섭섭하기도 설레기도 한다”며 “나 말고도 많은 친구들, 수험생 분들이 오늘 후회하지 않도록 시험 잘 보길 응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전소미는 “수능이 끝난 후에는 가족끼리 짜장면을 먹으러 가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2001년생인 전소미는 올해 고3으로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다.
사진=연합뉴스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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