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 母, “훈련비 한 달 천만 원, 대출받아 시켰다”

김채현 기자
수정 2019-11-12 11:03
입력 2019-11-12 11:03
1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강남, 이상화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강남은 이상화 부모님 집을 방문해 식사 자리를 가졌다. 이때 강남은 “원래 상화 오빠가 먼저 스케이팅을 시작했다고 들었다. 그런데 왜 상화를 밀어줬냐”고 질문했다. 이상화 엄마는 “둘을 다 시키기엔 돈이 많이 들어가서 그랬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이상화 부모는 “대출을 받아서 훈련을 시켰다”며 “매년 해외를 나가야 하니까 방세, 레슨비, 대관료, 식비까지 한 달에 천만 원이 들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힘든 줄 몰랐다는 이상화 부모는 “상화가 대견스러웠다”고 밝혔다.
사진 = SBS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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