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아자 나오미 킹, 시선 집중 시키는 형광빛 드레스 강경민 기자 수정 2019-11-12 10:30 입력 2019-11-12 10:30 배우 아자 나오미 킹이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링컨센터 앨리스 툴리홀에서 열린 ‘올해의 글래머 우먼(Glamour Women of the Year)’ 시상식에 참석했다.AP 연합뉴스 배우 아자 나오미 킹이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링컨센터 앨리스 툴리홀에서 열린 ‘올해의 글래머 우먼(Glamour Women of the Year)’ 시상식에 참석했다.A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명 개그맨, 결혼 15일 만 ‘불륜’ 들통…침대 셀카 유출 전지현, ‘군살 없는 몸매’ 이유 있었네…‘여배우 관리법’ 공개 배우 김사랑, 시세 6억 아파트 1채 압류…“국세 체납” 의혹 “싫다는데” 40대女, 30대男 특정부위 강제추행…집행유예 선고 전한길 “아이유는 좌파라서 나오고 난 잘렸다”…드라마 통편집 주장 많이 본 뉴스 1 “아내 거미 닮길 바랐는데”…조정석 딸들, 아빠 똑 닮은 얼굴 2 배우 김사랑, 시세 6억 아파트 1채 압류…“국세 체납” 의혹 3 전한길 “아이유는 좌파라서 나오고 난 잘렸다”…드라마 통편집 주장 4 70대 여성 운전 차량, 수영장으로 추락…유리창 깨고 돌진 5 “싫다는데” 40대女, 30대男 특정부위 강제추행…집행유예 선고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한국산 ‘천궁-II’ 살까?…스위스, 美 패트리엇 가격 2배+인도 지연 ‘뒤통수’ [밀리터리+] 4분 분량 트럼프 중국 땅 밟자마자…러, 역대 최대 규모 우크라 맹폭한 이유 [핫이슈] 3분 분량 초등학교 교사가 여학생 물통에 음란행위, 영상 등 5000건 발견…발칵 뒤집힌 일본 [핫이슈] 2분 분량 [포착] 21세기에 부활한 가부장 외교?…여자 한 명 없는 미·중 정상회담 논란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