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아내, 다섯째 출산..축하 물결 “농구팀 가능” [종합]

김채현 기자
수정 2019-11-09 17:43
입력 2019-11-09 17:43
임창정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만 못 하지. 다 커서 나왔네 이녀석~ 4.1kg 건강하게 순산했습니다”고 득남 소식을 전했다.
이어 임창정은 “나 빼고 농구 한팀 만들 수 있다. 이제! 대한민국에 보탬이 되는 사람으로 잘 키우겠습니다!”라고 다섯 아들의 아빠가 된 기쁨을 드러냈다.
임창정은 막 태어난 다섯째 아들의 앙증맞은 발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글에는 이상민, 허각을 비롯한 연예계 동료들을 비롯해 수많은 네티즌이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임창정은 지난 2017년 18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해 그 해 넷째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지난 7월 다섯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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