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머리 마동석부터 정해인까지 ‘시동’ 포스터만 봐도 “웃음 빵”
이보희 기자
수정 2019-11-06 11:08
입력 2019-11-06 11:08
마동석부터 염정아까지 신선한 캐스팅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시동’(감독 최정열)이 론칭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배급사 NEW가 6일 공개한 론칭 포스터에는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단발머리 마동석의 모습이 크게 나타나 있다. 트레이닝복 차림에 강스파이크를 날리기 직전 포즈를 취한 염정아도 눈에 띈다. “인생 뭐 있어? 일단 한번 살아 보는 거야!”라는 메인 카피도 같이 나와 있다.
‘시동’은 정체불명 단발머리 주방장 거석이형(마동석 분)을 만난 어설픈 반항아 택일(박정민 분)과 무작정 사회로 뛰어든 의욕충만 반항아 상필(정해인 분)이 진짜 세상을 맛보는 유쾌한 이야기를 그렸다. 염정아는 불같은 손맛으로 아들을 키워온 배구선수 출신 택일 엄마 역을 연기한다.
평점 9.8점을 기록한 조금산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시동’은 ‘베테랑’과 ‘엑시트’를 만든 제작사 외유내강의 신작이다.
영화 ‘시동’은 12월 개봉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관련기사
-
장동건-고소영 부부, 하와이 목격담 “분위기 싸해”
-
해킹된 주진모 카톡? 유출 내용 공식입장 보니..
-
성폭행 당시 김건모 ‘배트맨 티’ 존재하지 않았다?
-
박명수 아내 한수민·김준희, 허위 과대광고로 적발
-
“나이 들고 신음소리가 잘된다”고 말한 여배우
-
“재벌인 줄 알고 결혼했지만 빈털터리” 정가은 남편 고소
-
양준일 팬카페, “신입회원 받지 않을 예정” 왜?
-
임송매니저 유튜버 깜짝 변신 “‘전참시’ 하차, 진짜 이유는...” [EN스타]
-
“아내는 김건모 소개, 남편은 김건모 폭로” 아이러니
-
재오픈 ‘포방터 돈가스’…또 경찰차 출동
-
“건모 얘긴 꺼내지 말라” 김건모 장인 장욱조 근황
-
“송가인이 전라도 욕했다” 정다경 폭로
-
미스트롯 출연 후 저택같은 집으로 이사한 정미애
-
기안84, 상의탈의하자 공개된 의외의 몸매
-
이정현 남편 최초 공개, 연예인 아니야?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