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교통사고로 경찰 조사 중
임효진 기자
수정 2019-11-04 14:06
입력 2019-11-04 13:58
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을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다.
지난 2일 정국은 용산구 한남동의 한 거리에서 자신의 벤츠 차량을 몰다가 교통법규를 위반해 운행하던 중 지나던 택시와 부딪힌 것으로 드러났다. 정국과 택시 차량 운전자는 이 사고로 타박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사실공표에 해당할 수 있어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해 줄 수 없다”며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고 말했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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