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름선수 3인방 “비인기종목이던 씨름, 관심 받아 좋아” [SSEN컷]
임효진 기자
수정 2019-10-29 15:34
입력 2019-10-29 15:34
침체기를 겪던 씨름은 최근 유튜브 채널 ‘KBSN’의 ‘제15회 학산배 전국장사씨름대회’ 단체전 결승 영상이 주목받으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해당 영상의 조회 수는 약 205만 뷰다.
한편, KBS에서는 씨름 선수들이 출연하는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태백에서 금강까지 씨름의 희열’(가제)을 제작하고 있다. 씨름판 ‘프로듀스 101’으로 최정상급 씨름선수 16인이 태극장사 씨름대회에 출전해 경량급 최강자 자리를 놓고 겨룬다. 11월 말 방송 예정.
사진제공=우먼센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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