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뭉쳐야 찬다’ 출연..동갑내기 모태범 ‘긴장’
임효진 기자
수정 2019-10-26 17:21
입력 2019-10-26 17:20
26일 JTBC ‘뭉쳐야 찬다’ 측은 “박태환이 ‘어쩌다FC’의 새로운 용병으로 오늘 녹화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박태환은 수영 불모지 대한민국에서 세계 1위 타이틀을 얻어내며 대한민국의 수영사를 다시 쓴 ‘영원한 마린보이’다. 그는 어쩌다FC의 막내로 새로 입단하게 된 모태범과 동갑내기로 이제 팀에 갓 들어온 모태범을 긴장하게 했다.
또한 수영 선수답게 완벽한 역삼각형 몸에 태평양급 어깨를 자랑하는 박태환을 보면서 전설들은 “나도 한 어깨 한다”며 너도나도 어깨 자랑에 푹 빠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태환이 출연하는 ‘뭉쳐야 찬다’는 11월 중에 방송된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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