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쌍둥이 아니야?” 유진, 두 딸 사진 공개…유전자의 힘

김채현 기자
수정 2019-10-22 10:40
입력 2019-10-22 10:40
21일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간미연과 유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배우 유진이 자신과 똑 닮은 로희와 로린의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유진은 두 딸 사진을 공개했다.
유진은 지난해 8월 둘째 로린을 출산하며 두 딸 엄마가 됐고, 첫째 로희는 5세가 됐다. 이어 유진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세쌍둥이 같은 세 아이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유진은 “제일 왼쪽이 저다. 중간이 로희, 오른쪽이 로린이다”고 사진을 소개했고, 안정환은 “똑같은데요? 이게 말이 돼?”라고 말했다. 김성주가 “진짜 비슷하다”고 하니 안정환은 “똑같다. 비슷한 게 아니라”라고 말하며 놀라워했다.
유진은 “아기 때 얼굴 보면 희한하게 저랑 되게 닮았다. 웃을 때 코를 찡그리는 버릇이 있는데 두 아이가 똑같이 그렇게 웃는다”고 말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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