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30주년’ 이승환, 주진우와 라디오 듀엣 MC [공식]

김채현 기자
수정 2019-10-15 16:58
입력 2019-10-15 16:58
평소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진 주진우 기자와 이승환이 듀엣 MC로 나서 ‘이승환 데이’ 스페셜 방송을 꾸밀 예정이다. 오늘 저녁 8시 ‘아닌 밤중에 주진우입니다-이승환 데이’ 편에서는 가수 이승환이 직접 선곡한 본인 노래를 틀고, 선곡 이유와 30년 음악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bs FM이 가을 개편을 맞아 새로 선보인 ‘아닌 밤중에 주진우입니다’는 굵직한 시사 이슈만 다루던 주진우 기자가 음악 방송 DJ로 변신해 저녁 8시 퇴근길 청취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주고 있다. 평일 저녁 8-9시 tbs FM을 통해 방송되며, 토요일 밤 9시 30분 tbs TV를 통해서 한 주간의 하이라이트가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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