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숨진 채 발견 ‘경찰 유서 여부 확인 중’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19-10-15 09:05
입력 2019-10-14 17:11
설리(본명 최진리)
연합뉴스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25·본명 최진리)가 14일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설리는 이날 오후 3시 20분쯤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연락이 안 돼 집을 찾아간 매니저가 그를 발견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유서 여부를 확인하는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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