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 방송서 이혼설 해명까지 ‘불타는 청춘 시청률 1위’

김채현 기자
수정 2019-10-09 11:26
입력 2019-10-09 11:26
9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불타는 청춘’ 224회는 전국 기준 1부 5%, 2부 7.1%, 3부 7.3%를 기록했다. 223회(1부 4.2%·2부 4.6%)보다 소폭 오른 수치이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다.
이날 안혜경은 기상캐스터로 6년간 활동하다가 연기자로 변신했다고 밝혔다. 현재 극단 ‘웃어’의 연극배우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안혜경은 “연관 검색어에 안혜경 이혼이 있더라”면서도 실제로 결·이혼 경력이 없다며 웃었다.
강원도 평창 출신인 안혜경은 “고등학교 때부터 자취만 20여년 째”라며 “엄마가 뇌경색에 걸려 편마비가 와 밥을 안 한지 오래됐다. 엄마 밥을 못 먹은지 10년 째라서 항상 집밥이 그리웠다”고 털어놓았다.
‘불타는 청춘’은 3주 동안 오후 10시에 특별편성됐다. 기존 방송시간인 오후 11시20분에서 1시간20분 가량 앞당겨 전파를 탔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 2TV 수목극 ‘조선코로-녹두전’은 7회 5.8%, 8회 6.7%로 집계됐다. MBC TV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335회는 1부 2.6%, 2부 3.4%로 나타났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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