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아내 둘째 임신, ‘선넘규’ 캐릭터 인기에 겹경사
임효진 기자
수정 2019-10-01 10:04
입력 2019-10-01 09:31
1일 장성규는 자신이 DJ를 맡은 MBC 라디오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진행 도중 아내의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청취자들의 축하를 받았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 2011년 JT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지난 3월 JTBC를 퇴사,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이후 JTBC ‘호구의 차트’, 엠넷 ‘퀸덤’, 웹 예능 ‘워크맨’ 등에서 ‘선넘규’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장성규는 초등학교 동창인 아내와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준 군을 두고 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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