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진화, 베이비시터와 갈등에 난감한 함소원
임효진 기자
수정 2019-09-24 16:34
입력 2019-09-24 16:34
최근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 측은 24일 방송분에 대한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진화가 베이비시터와 함께 딸 혜정이를 돌보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베이비시터가 혜정이를 안고 TV를 보여주자, 진화는 “아이에게 TV 보여주지 마세요”라며 TV를 껐다. 이어 베이비시터가 혜정이에게 사과 이유식을 떠먹여주자 “많이 주지 마세요. 적당히만 주세요”라고 말했다.
또한 밥을 먹은 뒤 혜정이를 위로 흔들며 놀아주는 베이비시터의 모습에는 “밥 먹고 (아이를) 움직이지 마세요”라고 말했다.
결국 베이비시터는 함소원에게 전화를 걸어 “시집살이 40년에도 이런 거 안 들어봤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함소원은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진화가 베이비시터와 갈등을 풀 수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졌다.
한편, TV조선 ‘아내의 맛’은 24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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