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빅토리아 코네펄, ‘큐티+섹시’ 매력 발산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9-22 15:30 입력 2019-09-22 15:30 배우 빅토리아 코네펄이 2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LGBT 센터 50주년 행사에 참석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AFP 연합뉴스 배우 빅토리아 코네펄이 2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LGBT 센터 50주년 행사에 참석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AF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주, 제주 여행하며 “충청도야”…치매와 경도인지장애 차이는 ‘줄리엔강♥’ 제이제이, 결혼 2년차 부부관계 “‘이것’ 맨날 해야” 비결 보니 박혜경, 충격 이혼 사유 “전남편이 매일 화장실에서…” “차은우 맞아?”…군대서 몰라보게 달라진 ‘벌크업’ 근황 “외압 받았나” 소문 무성하더니…타일러, 놀라운 소식 전했다 많이 본 뉴스 1 전원주, 제주 여행하며 “충청도야”…치매와 경도인지장애 차이는 2 “집, 주차장 등 장소 안 가렸다” 1만명 쓰러지고 14명 사망…난리 난 일본 상황 3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재산분할 9440억원 지급하라” 4 장한나, 첼로 하나에 13억…황교익은 재산이 5000만원? 공직자 재산 들여다보니 5 문 열렸는데 승강기 없어 7m 아래로 추락… 60대 병원 식당 직원 사망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천궁-Ⅱ뺏기면 안 되는데?!…“이라크, 중도금 미지급으로 인도 지연” 진실은? [밀리터리+] 5분 이상 韓 FA-50 최대 라이벌인데…인도네시아, 伊 M-346F 경전투기 12대 계약 [밀리터리+] 3분 분량 한국도 보상받을까…‘150조원’ 쥔 트럼프 “이란 돈으로 호르무즈 피해 보상” 통보 [핫이슈] 5분 이상 “100여 명과 강제 성관계”…남편 협박에 차량서 남성 상대한 英여성 사연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