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근황, 자꾸만 눈길 가는 선명한 복근 ‘엄지 척’ [EN스타]
임효진 기자
수정 2019-09-18 13:53
입력 2019-09-18 13:53
18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 애기들 오면 운동은 꿈도 못꾸니까 혼자 일때 열심히 해야지. 제일 좋아하는 필라테스 운동. 한국에서 지내면 어김없이 3키로는 쪄있는 ㅜㅜ. 식단조절도 조금씩 하고 운동도 하니까 눈에 띠게 탄력이 붙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가희가 운동복을 입고 자신의 보디라인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가희의 탄탄한 복근과 날씬한 다리 라인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가희는 SBS Plus 예능프로그램 ‘똥강아지들’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관련기사
-
눈 의심케 하는 방시혁 18년 전 사진
-
28살 오뚜기家 장녀 함연지, 남편 외모보니..
-
가슴 성형 의혹에 X레이 공개한 최소미
-
설리 전 남친 최자, “양다리야?” 의미심장 글
-
윤지오, 설리 사망에 한마디
-
김연아, 이상화♥강남 결혼식 포착 “뜻밖의 민폐 하객”
-
유이, 헬스트레이너 아이 임신 ‘충격’
-
김태희, 올케 재산..재벌 수준
-
안현모-라이머, 부부동반 패션위크 나들이 “독보적 패션”
-
민티, 설리 사망 모욕 망언 ‘결국 삭제’ [SSEN이슈]
-
장도연, 알고보니 토익 905점
-
‘악플러 고소’ 신재은, 앞이 훤히 뚫린 수영복 ‘열일 중’
-
김남길, 장나라와 결혼설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무슨 일?
-
수영장서 만난 4살 연하남과 재혼하는 연예인
-
서세원 재혼 후 낳은 딸공개, “아빠 닮았다”
-
홍진영, 커플링 끼고 방송 “남친은 개차반”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