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옹비드”...옹성우, 찌푸린 표정에도 살아남은 이목구비 [EN스타]
임효진 기자
수정 2019-09-17 16:58
입력 2019-09-17 16:58
17일 옹성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갈아 신고 나가려는데 비가 오기 시작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카메라에 얼굴을 가까이 하고 인상을 찌푸린 옹성우의 모습이 담겼다. 옹성우의 날렵한 이목구비는 찌푸린 표정에도 훈훈한 외모를 돋보이게 했다.
한편, 옹성우는 지난 10일 종영한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서 ‘최준우’ 역으로 열연했따.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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