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미 아들, 언제 이렇게 컸어? ‘연예인 외모’ [EN스타]

김채현 기자
수정 2019-09-05 16:16
입력 2019-09-05 15:39
이성미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캘로나에서! 아들과 딸! 이제는 다 컸다.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성미는 캐나다 캘로나에서 아들, 딸 사이에서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사진을 찍고 있다. 아들과 딸은 이성미보다 큰 키와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한편 이성미는 지난 1980년 TBC 개그콘테스트를 통해 데뷔해 ‘네 마음을 보여줘’ ‘노사연, 이성미 쇼’ ‘신문고’ 등 다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대중과 만났고 아들, 딸과 함께 지난 2017년 4월 종영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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