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민 아나운서가 공개한 쌍둥이 남동생 “세쌍둥이처럼 컸다”
임효진 기자
수정 2019-09-02 09:19
입력 2019-09-02 09:19
2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 쌍둥이 특집이 진행됐다. 이날 특집에는 배우 백현숙-백현미 자매, 윙크, 이정민 아나운서 쌍둥이 동생 이성수-이혁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성수-이혁수 쌍둥이 동생은 “이정민 아나운서의 실체를 폭로하러 나왔다”고 말해 이정민 아나운서를 당황하게 했다.
이정민 아나운서는 “한살 차이다. 18개월 밖에 차이가 안나서 거의 세쌍둥이처럼 컸다”고 밝혔다. 이에 김재원 아나운서는 “동생들이 어려보여서 엄마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1 ‘아침마당’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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