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기태영, 둘째딸 공개 “첫째 로희와 깜찍 포즈”
이보희 기자
수정 2019-08-19 16:41
입력 2019-08-19 16:40
유진♥기태영 부부가 둘째 딸 로린 양의 돌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유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새 우리 둘째가 돌을 맞이했다. 감사한 1년. 그리고 앞으로도 건강히만 자라주길. 둘째 돌 촬영은 북적북적이고 사진도 다채롭고 왠지 모를 뿌듯함이 느껴진다. 나도 모르게 입가에 맴도는 미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돌을 맞은 둘째딸 로린 양의 모습과 기태영 유진 부부의 행복한 모습이 담겨 있다. 첫째딸 로희 양과 함께 있는 모습도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유진 기태영 부부는 지난 2011년 결혼했다. 2015년 첫째 딸 로희 양을, 2018년 둘째딸 로린 양을 품에 안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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