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유람, 남편 이지성 책으로 인세만 ‘40억’

김채현 기자
수정 2019-08-19 15:34
입력 2019-08-19 15:07
19일 온라인상에서 당구선수 차유람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의 남편 이지성 작가에도 관심이 모아진 것. 이지성 작가는 1993년 전주교대에 입학한 뒤 초등 임용고시 자격을 얻지 못해 전북대학교 법대에 편입했다. 이후 군 복무 시절 임용고시 응시 자격을 얻은 뒤 합격해 초등학교에서 재직했다. 하지만 학교에서도 독서에 대한 관심이 높았던 그는 아이들에게 고전을 읽게 했다.
이후 이지성 작가는 2007년 ‘여자라면 힐러리처럼’이 40만 부 판매를 기록하면서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지게 됐다. 출판계는 이 작가가 현재까지 번 인세 수입은 40억 원이 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차유람은 한 방송에서 “남편이 결혼 전 빚이 20억 원이었다. 인세로만 40억 원 벌어 빚을 모두 갚았다”고 말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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