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회승 45kg 감량 “다이어트 결심한 계기는...”
임효진 기자
수정 2019-08-14 10:52
입력 2019-08-14 10:52
지난 13일 첫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어서 말을 해’에서는 엔플라잉 유회승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회승은 학창 시절 120㎏에 육박했다고 고백했다. 유회승은 “별명이 유민상이었다”며 첫사랑에게 고백하기 위해 45㎏을 감량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회승은 “고백에 성공했다”며 웃었다. 이에 이홍기가 “지금까지 만나냐”고 묻자, 유회승은 고등학교 시절이었다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JTBC ‘어서 말을 해’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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