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선♥이수민, 발리 더울줄 알았는데 춥다? ‘신혼여행 인증’

김채현 기자
수정 2019-08-14 10:08
입력 2019-08-14 10:07
이수민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는 잘 지내고 있답니다. 검해져서 갈게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우선 이수민 부부는 귀 옆에 동일한 꽃을 꽂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두 사람은 커플 잠옷을 입고,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은 야간 수영을 즐기는 부부의 모습이다.
이어 이수민은 “그나저나 이 호텔 너무 귀엽네. 반겨주는 것부터 해서. VVIP실에서 너무 편안하게 쉬고. 감사합니다. 밑에 있는 수영장이나 루프톱에 있는 수영장 중 가고 싶은 곳 가고 스파 마사지도 거의 매일 받으며 힐링합니다! 발리가 더울 줄 알았는데 오히려 추움”이라는 글을 덧붙여, 신혼여행 중 행복한 심경을 전했다.
한편 선우선 이수민 부부는 지난 7월 14일 웨딩마치를 울렸고, 지난 5일 신혼여행을 떠났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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