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희, 언제까지 예뻐질 거니? ‘빵꾸똥꾸 찾기 힘들어’

김채현 기자
수정 2019-08-13 17:50
입력 2019-08-13 17:47
진지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는 오렌지 빛 티셔츠를 입고 청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더욱 물오른 미모가 팬들의 눈길을 끈다.
진지희 근황을 접한 네티즌은 “진짜 예쁘다”, “주연급 외모”, “점점 더 예뻐진다”, “언제까지 예뻐질 거니?”, “성숙해졌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지희는 2003년 KBS 2TV 드라마 ‘노란 손수건’으로 데뷔해 드라마 ‘지붕 뚫고 하이킥’, ‘해를 품은 달’,‘백희가 돌아왔다’, 영화 ‘헨젤과 그레텔’, ‘사도’, ‘국가대표2’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진지희는 지난달 7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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