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윤빛나, 쇼핑몰 CEO 집에서 한 끼 ‘화이트 인테리어 눈길’

김채현 기자
수정 2019-08-08 13:34
입력 2019-08-08 13:34
강호동, 허재는 7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 쇼핑몰을 운영하는 윤빛나 씨 집에서 한 끼에 성공했다.
쇼핑몰을 한다는 이야기에 다른 곳과의 차이점을 묻자 윤빛나씨는 “제가 디자인 많이 하고 있고, 지금 구매해서 오는 것도 있다”라며 “외국에서 바잉해서 오는 것도 있는데 70% 정도는 자체적으로 제작해요”라고 밝혔다.
또 한때 유니폼 디자인을 한 적이 있다는 말에 허재는 “유니폼을 만들었어요?”라고 반가움을 표현했다. 윤빛나씨는 유니폼 디자인으로 디자인에 첫발을 들였다고 설명했다. 허재는 이에 자신이 생각하는 최고의 유니폼으로 용산고 농구부 유니폼을 꼽아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눈 의심케 하는 방시혁 18년 전 사진
-
28살 오뚜기家 장녀 함연지, 남편 외모보니..
-
가슴 성형 의혹에 X레이 공개한 최소미
-
설리 전 남친 최자, “양다리야?” 의미심장 글
-
윤지오, 설리 사망에 한마디
-
김연아, 이상화♥강남 결혼식 포착 “뜻밖의 민폐 하객”
-
유이, 헬스트레이너 아이 임신 ‘충격’
-
김태희, 올케 재산..재벌 수준
-
안현모-라이머, 부부동반 패션위크 나들이 “독보적 패션”
-
민티, 설리 사망 모욕 망언 ‘결국 삭제’ [SSEN이슈]
-
장도연, 알고보니 토익 905점
-
‘악플러 고소’ 신재은, 앞이 훤히 뚫린 수영복 ‘열일 중’
-
김남길, 장나라와 결혼설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무슨 일?
-
수영장서 만난 4살 연하남과 재혼하는 연예인
-
서세원 재혼 후 낳은 딸공개, “아빠 닮았다”
-
홍진영, 커플링 끼고 방송 “남친은 개차반”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