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친동생 병원 면회 ‘누가 봐도 기안84 동생’

김채현 기자
수정 2019-08-07 17:21
입력 2019-08-07 17:10
최근 기안84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동생 병문안 왔다감”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기안84는 병원에 입원한 남동생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편안한 자세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기안84와 병원복을 입고 함께 미소짓고 있는 남동생의 모습이 담겼다. 전체적인 분위기와 이목구비가 닮은 듯한 이들 형제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은 “동생과 판박이”, “누가 봐도 기안84동생”, “동생도 훈훈하네”, “둘이 닮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기안84는 1984년생으로 웹툰 작가와 방송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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