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다은, 필라테스로 다져진 탄탄 몸매 공개 “불태웠다”
임효진 기자
수정 2019-07-27 16:55
입력 2019-07-27 16:55
지난 24일 송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불태웠다. 다같이 홈트도 합시다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송다은이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모습이 담겼다. 필라테스 동작을 완벽 소화하는 송다은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6일 송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키 163.7cm에 몸무게 41kg, 체지방률 14-18%임을 밝히며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송다은은 약 4년 동안 필라테스를 하고 있다고 밝히며 “근육의 컨트롤과 움직임, 내면의 변화까지 느끼며 운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식단 관리에 대해서는 “따로 관리는 하지 않는데 1일 1식(가끔 야식), 피부를 위해 물을 많이 마시고 군것질을 잘 하지 않는 게 전부”라고 설명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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