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화장 지우고..’ 순둥한 얼굴로 돌아온 가인 근황
수정 2019-07-11 13:47
입력 2019-07-11 13:45
최근 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선을 다했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셀카 사진들을 게재했다. 특히 가인은 짙은 눈화장이 아닌 화장기 없는 모습에 편안한 차림이다. 체크무늬 블라우스에 벙거지를 쓴 가인은 수수한 분위기를 풍겼다.
가인은 지난 2017년 3월 드라마 ‘미씽나인’의 OST ‘Kiss or Kill’에 참여한 이후 2년 넘게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 하지만 곧 가인의 새 노래를 들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4월 가인은 “녹음끝”이라는 글과 녹음실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며 곧 새 노래 발표를 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가인이 속한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컴백 준비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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