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두 아들과 쌍둥이 같은 비주얼 “우리는 삼총사” [EN스타]
임효진 기자
수정 2019-07-09 15:26
입력 2019-07-09 15:26
9일 하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총사. 누구가는 날 망하길 기다리지.. 난 절대 안망해.. 이 아이들땜에.. 해시태그 안걸지.. 진짜니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하하가 두 아들과 함께 나란히 영화 ‘토이스토리4’ 입간판 앞에 서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들과 똑같은 옷을 맞춰 입은 하하는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보였다.
하하는 이어 “내가 봐도 멋지다”라는 댓글을 덧붙였다.
한편, 하하 별 부부는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 드림, 소울이를 두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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