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 소속사 측 “대표 프로포폴 투약 의혹 사실무근”
수정 2019-07-03 14:58
입력 2019-07-03 14:58
가수 박효신 소속사 측은 3일 프로포폴 투약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글러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일 “소속사 대표가 프로포폴을 투약했다는 보도는 사실무근”이라며 “검찰에 송치됐다는 내용도 사실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이날 동아닷컴은 박효신 소속사 대표가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됐다고 보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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