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 4억원 대 사기 혐의 피소? 소속사 측 “확인 중”
임효진 기자
수정 2019-06-28 09:37
입력 2019-06-28 09:37
28일 스포티비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박효신과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던 A씨는 지난 27일 서울 서부지방검찰청에 박효신을 사기죄로 형사 고소했다.
내용에 따르면, 박효신은 지난 2014년 A씨와 전속계약을 구두로 약속하고 그 대가로 약 2년 동안 고급 승용차와 시계, 현금 등 약 4억원 대의 금전적인 이익을 취했다.
하지만 2016년 8월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마무리되자 박효신은 A씨와의 전속계약이 아닌 신생 기획사 글러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와 관련 글러브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확인 중이다. 확인 후 입장을 정리해 말씀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박효신은 오는 29일부터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진행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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