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공연 도중 111만 원 뿌렸다? 장면 보니..

김채현 기자
수정 2019-06-24 15:08
입력 2019-06-24 14:57
도끼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 will always give back to my people(난 언제나 내 사람들에게 돌려주겠다)”라며 “111만원, no flex pure lifestyle="과시하는 게 아냐. 순수하게 라이프 스타일일뿐"”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이날 도끼는 래퍼 빈지노의 ‘boogie on&on’ 무대 도중 주머니에 넣어둔 현금을 꺼내 들었다. 그리고는 이내 객석을 향해 돈을 뿌렸다. 돈을 뿌리는 행위는 고스란히 카메라에 잡혔다.
정확한 액수 등은 파악할 수 없지만, 도끼는 직접 111만 원이라고 언급해 이날 무대에서 뿌린 금액이 111만 원으로 추정된다.
한편 도끼는 현재 일리네어 레코즈·앰비션 뮤직 멤버들과 22일부터 전국투어 콘서트 중이다. 오는 29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 30일 부산 KBS홀을 마지막으로 투어를 마무리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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