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5B 김태우 “공사 일용직으로 일하기도, 가수 수입 無”
임효진 기자
수정 2019-06-22 13:31
입력 2019-06-22 13:31
최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015B 김태우가 깜짝 손님으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태우는 “015B로 공연은 잘 안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홍석천이 “그럼 뭘로 돈을 버냐”고 묻자, 김태우는 “나는 돈을 못 번다. 재작년에는 공사 일용직을 1년 정도 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김태우는 “정말 힘들었다. 장인어른께서 하지 말라고 하시더라. 1년 정도 했는데, 노동이라는 게 이렇게 힘들다는 걸 깨달았다. 한여름이랑 한겨울은 정말 죽을 것 같았다”고 말했다.
김태우는 이어 “그냥 하고 싶어서 했는데 와이프도 만류했다. 덤프트럭 흙 싣는 것을 관리하는 일을 했다. 그게 뙤약볕에 공사판에 계속 있어야 한다. 그래서 힘들었다”면서 “그 안에서 만난 사람들이 존경스럽더라”고 말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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