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연 ‘뭉쳐야 찬다’ 출연 “특별 훈련 위해” [공식]
임효진 기자
수정 2019-06-20 17:15
입력 2019-06-20 17:15
20일 JTBC에 따르면 지난 한 달 간 대한민국을 뜨겁게 한 FIFA U-20 남자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의 골문을 든든히 지켜내며 ‘빛광연’이라는 별명을 얻은 골키퍼 이광연 선수가 ‘뭉쳐야 찬다’에 등장, 최근 촬영을 마쳤다.
월드컵 준우승이라는 놀라운 성과와 함께 금의환향한 후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이광연 선수가 ‘어쩌다FC’를 방문한 이유는 바로 레전드들을 ‘코칭’ 하기 위함이다. 지난 평가전에서 두 자리 실점으로 충격적인 패배의 아픔을 맛본 어쩌다FC와 감독 안정환은 특별 훈련을 위해 이광연 선수와 만남을 가졌다는 후문.
‘축구 신생아’지만 막내 김동현의 나이가 39세, 평균 나이 ‘반오십’을 자랑하는 레전드 군단과 99년생 ‘코치’ 이광연의 만남이 과연 어떤 ‘케미스트리’를 뽐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JTBC ‘뭉쳐야 찬다’는 20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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