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50kg 인증 “종잇장 몸매→볼륨+건강美”
이보희 기자
수정 2019-06-18 16:33
입력 2019-06-18 09:46
가수 선미가 50kg 몸무게를 인증해 화제다.
선미는 17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체중계 사진을 공개했다. 체중계에는 ‘50kg’이라는 숫자가 나타나 있다. 선미가 몸무게를 공개한 것.
그러나 선미는 최근 월드 투어를 위해 체중을 증량해 8kg을 찌웠다고 밝혔고, 50kg이 된 사실을 직접 인증해 눈길을 끈다.
한편 선미는 지난 15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2019 선미미 THE 1ST WORLD TOURWARNING - ENCORE’를 열고 북미, 아시아, 유럽 지역을 순회한 월드투어를 마무리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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