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승전 노브라” 악플 읽은 설리 표정이..
임효진 기자
수정 2019-06-12 11:07
입력 2019-06-12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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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설리가 14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주얼리 브랜드 부쉐론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3.14 뉴스1
가수 겸 배우 설리가 자신을 향한 악플을 읽는 모습이 공개됐다.
11일 JTBC2 ‘악플의 밤’ 측은 오는 21일 첫 방송을 앞두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설리가 프랑스 시인 샤를 보들레르의 시집 ‘악의 꽃’에 실린 ‘축복의 말’ 일부를 읽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어 설리는 자신을 향한 악플을 읽었다. “기승전 노브라”, “설XX” 등 악플을 읽은 설리는 MC들을 향해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JTBC2 새 예능프로그램 ‘악플의 밤’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며 올바른 댓글 매너 및 문화에 대해서도 한 번쯤 생각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21일 오후 8시 첫 방송.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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