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SNS에 “지옥에서 벗어나고 싶다” 소속사 입장 보니..
임효진 기자
수정 2019-05-31 17:33
입력 2019-05-31 17:33
31일 이유영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이유영이 SNS 게시글 업로드 중 실수로 내용을 잘못 올린 것으로 확인했다”며 “배우 본인도 많이 놀라 게시글의 내용을 바로 삭제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이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여성 스태프와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죽고 싶다. 매일 매일이 지옥이다. 벗어나고 싶다”라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을 빠른 시간 내에 삭제됐다.
이유영의 글에 팬들은 걱정하는 댓글을 달았다. 최근 구하라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긴 뒤 극단적인 선택을 했던 전례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에 소속사 측은 공식입장을 빠르게 밝히면서 단순 헤프닝으로 마무리했다.
한편, 이유영은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국민 여러분’에 출연했다.
다음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에이스팩토리입니다.
이유영 배우 SNS 글 관련해 답변드립니다.
SNS 게시글 업로드 중 실수로 내용을 잘못 올린 것으로 확인했으며, 배우 본인도 많이 놀라 게시글의 내용을 바로 삭제한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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