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 주차뺑소니, 모처럼 차려입고 나왔는데..
기자
수정 2019-05-27 16:39
입력 2019-05-27 12:56
경리는 지난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좋은 날 주차 뺑소니를 당했다. 내일 꼭 잡히기를”이란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중요한 건 블랙박스에 영상이 안 찍혀 있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2017년 개정된 도로교통법은 아파트 지하주차장 등 도로 외 장소에서 주·정차된 차량만 파손하고서 연락처를 남기지 않은 채 자리를 뜨는 물피도주 운전자에게 20만 원 이하 범칙금을 물리도록 했다.
앞서 경리는 2012년 나인뮤지스 싱글 앨범 ‘뉴스(News)’로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경리는 지난 2월 나인뮤지스 공식 해체 후 솔로로 활동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김남길, 장나라와 결혼설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무슨 일?
-
서세원 재혼 후 낳은 딸공개, “아빠 닮았다”
-
승리 집에서 성매매 체험한 박한별 남편
-
정유미♥공유, 두 번의 결혼설 ‘결국 부부로’
-
송혜교, 이혼 후 어딘가 달라진 눈
-
배우 은퇴설 원빈에 이나영 “왜 욕먹을 짓을..”
-
전현무 결별 한혜진 “바람피는 장면 목격, 세상 좁다”
-
이효리, 이혼 언급 “다른 사람 생기면..”
-
김상혁 아내, 알고보니 야구선수와 이혼
-
소지섭 여친 조은정, 볼륨감 폭발하는 근황 사진
-
송중기 근황, 미모의 여성 옆 환한 미소 “이례적” [EN스타]
-
‘미우새’서 안재현 첫키스 언급한 구혜선 “차에서 탈출”
-
서장훈 집공개, “남자들 소변 볼 때 앉아서 봐라”
-
고은아, 정준영과 뽀뽀 사진 유출
-
이강인 누나, 연예인 뺨치는 미모
-
오정연, 강타 양다리 폭로 “한 침대서 발견”[종합]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