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구하라, 극단적 선택 시도.. 현재 상태는?
임효진 기자
수정 2019-05-27 09:23
입력 2019-05-26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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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걸그룹 카라 출신의 가수 구하라(28)씨가 입원 치료중인 서울 시내 한 병원. 경찰 등에 따르면 구씨는 이날 0시 41분께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상태로 매니저 A씨에게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2019.5.26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걸그룹 카라 출신의 가수 구하라(28)씨가 입원 치료중인 서울 시내 한 병원. 경찰 등에 따르면 구씨는 이날 0시 41분께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상태로 매니저 A씨에게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2019.5.26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걸그룹 카라 출신의 가수 구하라(28)씨가 입원 치료중인 서울 시내 한 병원. 경찰 등에 따르면 구씨는 이날 0시 41분께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상태로 매니저 A씨에게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2019.5.26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걸그룹 카라 출신의 가수 구하라가 26일 새벽 극단적 선택을 시도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 등에 따르면 구씨는 이날 0시 41분께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상태로 매니저 A씨에게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현재 구씨는 의식은 없지만 호흡과 맥박은 정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9.5.26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구하라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가 구조됐다.
26일 YTN의 보도에 따르면, 구하라는 오늘 새벽 0시 40분쯤 매니저의 신고로 출동한 구조대에 구조됐다. 당시 집안에는 연기를 피운 흔적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구하라는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25일 구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안녕’이라는 짧은 글을 적어 팬들을 걱정하게 했다. 이후 해당 글은 삭제됐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해 9월 전 남자친구 최종범 씨와 법적 다툼을 벌였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지난 1월 최종범 씨를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 관한 특례법위반, 상해, 협박죄 등으로 불구속기소했다. 구하라는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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