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 부친상, 아버지 잃은 슬픔에도 ‘미우새’ 측 “방송은 계속”[공식]
이보희 기자
수정 2019-05-20 17:03
입력 2019-05-20 16:53
김건모의 아버지 김성대 씨는 지난 19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9세.
20일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측은 “김건모 씨가 부친상을 당했다”며 “부친상으로 인한 방송 변동은 없다. 지난 방송처럼 똑같이 유지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미우새’ 측은 김건모 어머니 이선미 씨가 최근 녹화에 불참한 것에 대해선 “건강 상의 이유로 녹화에 참여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김건모 모자(母子)는 지난 2016년부터 ‘미우새’에 출연한 원년 멤버다. 그러나 김건모의 어머니 이선미 씨는 지난 3월부터 ‘미우새’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하차설이 불거진 바 있다.
‘미우새’ 제작진과 출연진 일부는 김건모 부친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발인은 오는 22일 오전 9시 30분이다. 장지는 용인 로뎀파크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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