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라디오’ 송은이 김숙 하차 “후임 DJ 논의 중”[공식]
이보희 기자
수정 2019-05-13 17:24
입력 2019-05-13 17:24
송은이, 김숙이 ‘언니네 라디오’에서 하차한다.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 측은 13일 “송은이, 김숙이 DJ에서 하차한다. 시기나 후임 DJ와 관련해서는 논의 중인 단계다. 확정되는대로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알려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송은이, 김숙은 지난 2015년 11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약 3년 6개월 간 매일 낮 12시 5분 청취자들을 만났다.
두 사람은 팟캐스트 ‘송은이 김숙의 비밀보장’을 통해 청취자들의 고민 상담을 해오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언니네 라디오’로 이어 오며 청취자들과 소통한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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