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박주호 아들 건후, 1인 방송 도전 ‘아빠 깨우려다..’

수정 2019-05-05 21:07
입력 2019-05-05 21:07
‘슈돌’ 박주호 아들 건후
박주호의 아들 건후가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5일 방송된 KBS2 ‘슈돌’에서 박주호의 아들 건후가 1인 방송에 도전했다.

이날 건후는 기상미션에 나섰고, 아빠 박주호와 누나를 깨우기 위해 노력했다. 건후는 양은냄비 등 각종 주방용품을 동원했다. 양은냄비를 두드리며 소리를 크게 냈지만 아빠와 누나는 일어나지 않았다.


결국 건후는 홀로 소꿉놀이를 하며 1인 방송을 연출, 큰 웃음을 자아냈다. 그 깜찍한 모습에 한채아와 도경완은 “백만 불짜리 미소다”라며 행복해 했다.

사진 = KBS2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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