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하 “남녀 사이에 친구 없다는 선입견 버려줬으면”
임효진 기자
수정 2019-05-01 10:33
입력 2019-05-01 10:33
지난달 30일 방송된 tvN ‘애들 생각’에서는 박종진과 딸 박민이 남사친(남자 사람 친구)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민하는 “남녀 사이에 친구가 없다라고 말하는 게 너무 싫다”면서 “어렸을 때 문 메이슨이라는 친구랑 같이 방송을 한 적이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박민하는 이어 “저는 어린 나이니까 남자친구라는 게 뭔지 모르고 사람들이 ‘너 문메이슨이랑 사귀냐, 남자친구냐’라고 물으면 ‘그렇다’고 답했다”며 “그런데 그 후로 사람들이 얼레리꼴레리하며 놀렸다. 그래서 남자친구가 나쁜 건줄 알고 트라우마가 됐고 그 친구를 자꾸 멀리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박민하는 “어떨 때는 남사친이 편할 때가 있다. 그래서 어른들이 ‘남녀사이에 친구는 없다’는 선입견을 버려줬으면 좋겠다”고 자신의 생각을 말했다.
사진=tvN ‘애들 생각’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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