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집, “와이프만 있으면 되겠네” 이사한 이유는?

김채현 기자
수정 2019-04-29 10:53
입력 2019-04-29 10:53
28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선 이상민 이사 날이 공개됐다.
이날 이상민은 이사비용을 이끼고자 직접 짐을 정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상민의 새 둥지는 일명 금연 아파트다. 금연을 조건으로 저렴하게 계약을 했다고.
그간 이상민은 인터폰이 화장실에 있고, 냉난방도 제대로 되지 않는 4분의 1 하우스에서 지내왔다.
이날 이상민의 새집이 공개된 가운데 이상민의 4분의 1하우스와 달리 인터폰을 온전히 사용할 수 있음에 행복해했다. 탁재훈의 방문엔 보일러도 실컷 가동했다.
탁재훈이 “그래도 그 전 집에 정이 많이 들지 않았나?”라 물으면 이상민은 “그렇다. 그런데 김수미 선생님이 우리 집에 와서 그렇게 추워하시는 게 충격이었다. 그래도 집다운 집에서 살고 싶었다”라며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이상민은 거실의 양면을 신발로 장식했다. 이에 탁재훈은 “집다운 집이라기엔 신발장 같다”며 “이제 정말 가정집 같다. 와이프만 있으면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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