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탄탄한 몸매 돋보인 ‘미스 머슬마니아’ 3인방 화보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4-27 10:37
입력 2019-04-2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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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큐 제공
맥스큐 제공
특히 사제지간으로도 유명한 김소영(2016 머슬마니아 아시아 챔피언십 미즈비키니 그랑프리)과 김유림(2018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1위), 이나현(미스코리아 출전자)은 이번 촬영에서 스승과 사제의 ‘케미’가 돋보였다.
사진=맥스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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