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도움 채무면제, 이주노 밝은 근황

김채현 기자
수정 2019-04-23 11:23
입력 2019-04-23 11:19
언타이틀 출신 서정환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주노 선배님 wit 꼬끄더그릴”이라는 메시지, #이주노 #서태지와아이들 #난알아요 #내 모든것 #배준렬 #bjr #몬스터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엔 서정환이 운영하는 닭갈비 집을 방문한 이주노가 서정환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활짝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이주노는 지난 2012년 23세 연하의 박미리 씨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후 방송에 출연해 아내와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이주노는 사기 및 강제추행 혐의로 물의를 일으킨 뒤 활동을 멈춘 상황. 지난해 서태지와 아이들 멤버였던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의 도움으로 채무는 변제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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