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헨리 바이올린 경매 1000만원에 낙찰 ‘입이 떡’

임효진 기자
수정 2019-04-20 10:51
입력 2019-04-20 10:51
나혼자산다 헨리
‘나혼자산다’ 헨리 바이올린이 1000만원에 낙찰됐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헨리가 자신의 바이올린을 자선 경매에 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헨리는 오랜 시간 함께 한 뜻깊은 바이올린을 자선 경매에 내놓았다. 헨리의 바이올린은 시작가 5만 원으로 책정됐다. 헨리는 바이올린에 대해 “나와 세계를 함께 돈 바이올린”이라며 세일즈를 진행하기도 했다.


헨리의 말에 힘입어 헨리 바이올린 경매가는 30초 만에 500만원을 돌파했다. 놀란 헨리는 사람들에게 “좀 생각하고 하세요”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헨리의 바이올린은 최종 1000만원에 낙찰됐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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