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영화 [포토] 레드카펫 선 김기덕 감독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4-19 17:15 입력 2019-04-19 17:14 김기덕 감독이 18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제41회 모스크바 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 감독은 올해 모스크바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았다.AP 연합뉴스 김기덕 감독이 18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제41회 모스크바 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 감독은 올해 모스크바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았다.A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신영, 충격적인 가정사 고백 “초6 때부터…”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연예인 유튜브 어떻길래 [이슈픽] “그냥 싫어” 서인영 결국 울었다…백지영과의 불화설 전말 밤마다 통화하는 남편…불륜인 줄 알았더니 전처에 아이까지 있었다 ♥바타와 초고속 결혼 “2세 계획은…” 지예은, 혼전 임신설에 입 열었다 많이 본 뉴스 1 ‘제철 돌아온 회’ 먹다가 치명적 ‘이 질병’ 덜컥…이달 들어 2명 목숨 잃어 2 파주 토막살인 30대 여성, “강간 피하려다…” 뻔뻔한 거짓말에도 징역 30년 3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4 밤마다 통화하는 남편…불륜인 줄 알았더니 전처에 아이까지 있었다 5 “자폭에 드론 공격까지”…러시아 보낸 북한 청년 2288명은 왜 돌아오지 못했나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포착] 푸틴, 결국 선 넘었나…프랑스 열차 탈선 사고로 44명 부상, 사보타주? [영상] 5분 이상 트럼프가 선거 지면 한국에 화풀이?…“청구서 압박 세질 것” 암울한 전망 [핫이슈] 5분 이상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라이프+] 2분 분량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금지” [핫이슈]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