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정우성·윤세아·유병재...세월호 참사 5주기 추모 뜻 전한 스타들
임효진 기자
수정 2019-04-16 10:09
입력 2019-04-16 10:09
배우 정우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란색 종이배로 ‘416’ 글자를 만든 사진을 올렸다. 이에 팬들 또한 댓글로 추모의 뜻을 전했다.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을에서 기억하는 0416’이라는 글귀가 적힌 카드 사진과 함께 “기억하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방송인 조우종도 노란 리본 사진과 함께 “이날을 기억합니다. 세월호 5주기”라고 글을 남겼고, 가수 쿨 유리도 노란 리본으로 추모의 뜻을 전했다. 유병재는 ‘REMEMBER 20140416’이라고 적힌 세월호 추모 팔찌 사진을 올렸고, 가수 린 또한 “길가에 버려지다. remember0416”고 마음을 전했다.
사진=뉴스1,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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